혼자서 3주 안에 MVP를 출시할 때
클로드 코드와 서브에이전트로 3주 만에 서비스 출시하기
@kjjyyy01 · 1인 개발자
WORKFLOW
- 01
superpowers
유일한 오케스트레이터. brainstorming과 grill로 스코프를 먼저 자르고 나머지는 백로그로 보낸다
- 02
make-prd
custom화면별 수용 기준을 ID로 고정해서 구현 도중에 스코프가 조용히 흔들리지 않게 단단히 못을 박아 둔다
- 03
sequential-thinking
설계 판단이 갈릴 때만 붙여서 결론만이 아니라 검토하고 버린 대안까지 한 줄씩 빠짐없이 기록해 둔다
- 04
ponytail
구현 구간 상시로 켠다. 혹시 몰라서 미리 만드는 추상화와 의존성을 착수하는 그 시점에 바로 차단한다
- 05
chrome-devtools
화면 하나가 끝날 때마다 스크린샷과 본인 눈으로 이중 확인하고 갈리는 판정은 전부 실측으로 결정한다
- 06
commit-push
custom작업 브랜치에서 Vercel 프리뷰로 확인한 뒤 main에 머지하고 원인과 해결은 커밋 메시지에 꼭 남긴다
- 07
claude-mem
세션의 관찰과 판단을 자동으로 보존한다 — 구현 세션과 기록 세션을 잇는 유일한 다리 역할을 한다
- 08
Notion · Obsidian
하루 끝 기록 세션에서만 켠다 — 과정은 Notion에, 다음 프로젝트에도 쓸 지식은 Obsidian에 둔다
STACK
- TypeScript
- Next.js
- Tailwind CSS
- Supabase